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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26일 처인구 고림중학교 상담실에서 처인구보건소와 고림중학교 관계자들 간 청소년 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인 보건소와 학교가 청소년 건강증진사업을 포괄적으로 추진하기 위기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의 바른성장을 위한 협력사업 공동추진 청소년 보건 및 건강 교육 지원 협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처인구보건소는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세부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나가고 혁신학교인 고림중학교는 학생들의 건강 생활실천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신체활동금연절주구강관리정신건강 등 통합적인 건강생활 습관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는 포괄적인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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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8 11: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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