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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LH는 지난 30일 하남미사 공공시설물 관리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하남미사 강변도시는 20146월 입주를 시작으로 20개블럭(22,693세대) 7만 여명이 거주 중으로 불법 주정차, 쓰레기 방치, 무단적치 등 생활불편에 대한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었으나 공공시설에 대한 인수·인계가 미 완료된 시점에서 상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번 협약은 그간 공공시설물의 관리주체 부재로 지연된 각종 민원 및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공공시설물의 인수전까지 하남시는 지도, 단속 등 관리업무를, LH는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시에 따르면 LH와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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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1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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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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