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가 명성황후 탄신 166주년을 맞아 명성황후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기획한
특히, 올해는 시민배우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유나령씨, 조영숙씨를 비롯한 여주 시민들이 극의 주요 배역을 맡아 출연하는 무대로 구성되어 한층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역사의 혼돈 속에 비극적 결말을 맺은 명성황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게 될 이번 공연은 공연관람료는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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