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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 레일바이크 앞 광장에서 두발로데이 진행 - 오후에는 직원·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기사등록 2017-11-13 12: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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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1월 두발로데이 걷기 행사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레일바이크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낙엽 밟으며 저탄소 생활실천이라는 주제로 레일바이크 매표소를 출발해 1호 인공습지, 피크닉정원과 전망대, 2·3호 인공습지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약 5km 코스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의왕 8경 입상작 및 수상작을 길에 전시해 걷기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또한, 이날은 두발로데이에 이어 오후에는 시 직원들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곡체육공원에서직원·가족 한마음 체육대회행사를 열었다.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 전 직원 및 가족, 시의원 등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운동회, 축하공연, 팀별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에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두발로데이 행사를 통해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 또한, 2년만에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직원들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어울리며 소통하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앞으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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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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