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여 한 탁구동호회에서 지난 12일 청계동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포시에서 활동하는 하나탁구회(회장:이철호) 회원들은 매년 진행하던 야유회를 가는 대신 지역사회를 위해 보람된 일을 할 기회를 찾던 중,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계를 통해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날 회원들은 청계동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땀흘리며 연탄 8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철호 하나탁구회 회장은매년 해오던 야유회 대신 좀 더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이번 연탄 나눔행사를 기획하게 됐다,“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연탄이 어르신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4 10:27: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