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행복 중앙동 2018 상상톡톡 워크숍 3차<사진제공 : 여주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강훈)에서는 오는 4월 2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우리지역(마을)문제는 우리손~’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주민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 개최한 ‘행복한 중앙동만들기 상상톡톡 워크숍’의 연장선상으로 2차례 워크숍에서 도출된 우리마을 현안 및 문제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정하고 구체적 실천과 활동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 관내 12개 단체는 물론 자원봉사 단체, 아파트 입주자 공동체 등 활동가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마음으로 단체 활동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즐거운 워크숍(게이미피케이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 마을 문제해결과 마을공동체에 대해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오는 20일까지 중앙동 맞춤형복지팀(☎887-3441~2)으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중앙동장은 “워크숍을 통해 수립된 다양한 활동계획을 중앙동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고 공동체 활동에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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