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 전경<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시장 조억동)20일부터 59일까지(20일간) ‘2017회계연도 통합(예산·재무) 결산 검사를 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결산검사는 예산을 목적에 맞게 제대로 집행했는지 여부와 사업집행의 적법성,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예산낭비 사항 등을 점검해 그 결과를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결산검사 위원은 박현철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유동철 전 시의원, 이현익 전직 공무원, 마상호·김미선 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검사 내용은 결산개요,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으로 결산검사위원회는 시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시는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오는 5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개선·보완해 나가고 운영 실태와 성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집행에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9 13:41: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