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 직원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17일 차량관련 상습·고질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직원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 329대의 체납차량을 단속하고 79백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치는 광주시 전 지역 읍··동에서 일제히 실시됐으며 새벽녘 2회 이상 체납차량의 주소지를 찾아가 집 근처에 주차돼 있는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신속하게 안내 문자를 발송함으로써 그동안 방심하던 체납자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현장징수 효과를 올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시 관계자는 계속 누증되는 차량관련 지방세 및 과태료 징수를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공평과세 및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강제견인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9 13:43: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