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음식나눔 행사 참여자들<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18일 복지시설의 장애인 30명을 관내 한 식당으로 초청해 자장면과 통닭바베큐를 대접하는 음식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음식나눔 행사는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후원으로 지난 1월부터 매달 열리는데 이번엔 곰두리복지재단이 힘을 보태고 자원봉사자들까지 나서서 작은 음악회를 곁들이는 등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장애인은 꽃이 피는 봄날에 여럿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는 잔치를 열어줘 고맙다고 말했다.

 

양지면 관계자는 음식을 후원한 분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장애를 안고 살아가지만 밝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9 14:18: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