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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 운영,사진제공 : 여주시>


여주시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한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점동면 삼합2리를 제1호 치매안심마을 기억품은마을로 선정해 치매인식개선과 돌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으로 만 75세 이상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총12회 실시하게 되며, 또한, 치매에 대한 돌봄문화 확산을 위해 마을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도 시행된다.

 

그밖에 마을 꽃길조성, 벽화그리기 등 주민 전체가 같이 협력해 참여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점동면 삼합2리 마을을 시작으로 지역내 치매안심마을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치매안심마을 기억품은마을에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여주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887-360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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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0 1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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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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