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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전경 <자료사진>

여주시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특화사업으로 1년 이상 장기 입원 치료중인 의료급여대상자 중 퇴원 이후 살 곳이 없는 사회적 입원자를 발굴해 LH주택 신청과 가사간병서비스 반찬서비스, 주거용품 후원 등을 연계 지원해 장기입원자의 퇴원을 도와주고 있다.

 

최근 사례로, 지난 43일 뇌경색으로 16개월간 입원중이였던 전○○는 대신면 율촌리 본인 집으로 퇴원했지만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해 홀로 재가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가사간병 및 반찬서비스 등 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건강관리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사회적 장기입원자의 보금자리 마련으로 사회 복귀를 도우며 적정한 의료이용을 통한 의료급여 재정 절감에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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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0 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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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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