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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공직자 대상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모습<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력 향상 및 양성평등발전을 위한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23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공무원의 성()인지력을 향상하고 각종 정책과정에서 남·여의 서로 다른 특성과 요구를 인지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공무원의 성 평등에 대한 인식개선과 나아가 가족과 조직에서의 실질적인 성 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강사로는 김영선 성공회대학교 실천여성학 교수와 송현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를 초빙, 성인지력 향상-마을만들기와 젠더’, 성별영향분석평가 이해하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이해와 우수사례를 통해 성인지 제도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 및 정책을 수립할 때부터 공무원의 성인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시정업무와 시책을 추진하는 데에 있어 성 평등 요소를 고려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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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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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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