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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봉 하남시장이 지하철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남시> 


오수봉 하남시장은 지난 20일 하남선(상일~검단산) 복선전철 2공구 미사강변도시내 중심상업지구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척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부실시공 없는 안전한 공사 진행과 함께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미시강변도시 주민의 염원인 지하철의 조기 개통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오 시장의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은 미사강변도시에 대해 올해만 해도 3번째로 올 초 미사중앙광장을 방문해 차 없는 보행자도로인 미사강변도시 특화 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점검을 시작으로, 4월초에도 망월천 호수공원을 방문하여 수질개선을 위한 물 순환시스템에 대한 공사 진척상황 점검 등 현장 행정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공영사 입구에 도로 변 불법 주차 민원을 접하고 현장을 먼저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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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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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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