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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경영자 위생교육 모습<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미용사회 하남시지부 관으로 기존 미용업 경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한 정기교육으로 이호준 하남시지부장의 미용업의 미래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농식품위생과 이용숙 위생관리팀장 공중위생관리법령 사례중심 해설, 한영순 미용사회중앙강사의 신기술 실습 강의가 진행됐다.

 

시는 특히 3가지 이상의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개별 미용 서비스의 요금과 전체 미용서비스 총액을 손님에게 미리 알려야하는 최종지불가격 고지의무 등을 강조 교육했다.

 

김재의 경제환경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이웃을 챙기는 용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미용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위생교육을 통해 신기술 정보제공과 회원 상호간 유대감을 도모하고 공중위생 개정법률 등을 교육함으로 위생관리와 시민 건강증진에 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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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11: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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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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