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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새마을협의회가 이천 도자기축제를 맞아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신둔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해영조선금)와 생활개선회(회장 엄기순), 공무원 등 70여 명은 지난 21일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도자기 축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꽃길 조성과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넋 고개부터 소정 사거리까지 설치된 도로변 화단에 페추니아, 매리골드, 꽃잔디 15,000본을 식재하였으며, 주변 생활쓰레기도 함께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한 회원은 "이번 꽃길 조성을 통해 이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이천의 봄과 도자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관보 신둔면장은 "신둔면 지역 단체의 봉사는 참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화합을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모습이다라며 신둔면이 이천의 얼굴인 만큼 단발성 행사가 아닌 주기적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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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5 1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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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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