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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현판<자료사진>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양복완, 이하 재단)은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제공 및 환경개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이동서비스에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 성남내일을여는집’, ‘해야학교’, ‘다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20개소에 차량을 지원했다.

차량 지원 대상 복지지설은 최근 3년간 신차 구입이력이 없는 비영리 기관·시설·단체를 중심으로 서류 공모와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또한 재단은 동두천아동센터, 명문가노인양로원, 안산시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1개소에 환경개선사업도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시설개보수 및 환경개선과 관련된 내용으로, 상시근로자 10인 이하의 소규모 시설을 우선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이용자들의 긴급 상황, 의료, 프로그램 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돼 이용자 만족도 상승, 교통비 절감으로 인한 경제적인 혜택 등 사회복지시설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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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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