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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전경<자료사진>

성남시는 오는 430일 오후 7~9시 시청 온누리에서 희망·내일키움 통장 가입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초빙한 강성배 국민연금관리공단 노후설계 전문 강사가 다층보장체계의 중요성과 다양한 연금제도를 알려준다.

 

자립·자활 의지를 다지도록 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은 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자활사업 참여자가 가입 대상이다.

 

가입 종류별 3년 내 수급 탈피, ·창업 등을 조건으로 본인 저축액 이외에 정부지원금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조건에 만족하면 3년 만기 후 700~1600만원의 자립 기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성남시는 가입자가 통장을 중도 해지하는 일이 없도록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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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0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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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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