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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호수공원 중앙보행가로 특화조성 협의체 회의 모습<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는 지난 27일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호수공원 및 중앙보행가로에 대한 특화조성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존 협의체 위원인 미사 주민 대표, 외부 전문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뿐만 아니라 미사강변도시 입주자 대표들이 참석하여 그간 추진된 특화방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그간 시는 호수공원, 중앙보행가로 구간을 하남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시설물로 조성, 많은 시민들이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고자 콘텐츠 개발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이에 지난해 12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하여 특화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번이 3번째 회의로 그간 회의를 통하여 논의된 개선방안을 적용한 특화방안이 마련되어 이날 미사강변도시 입주자 대표들을 초청하여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시관계자는협의체에서 논의된 특화방안들이 적용될 경우 지역주민들의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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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30 10: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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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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