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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주소 위원회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올해 6월 중순 준공하는 가좌지구 및 창전동 도시계획도로 2개 도로 구간에 대한 신규 도로명을 부여했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5층 창의마당에서 위원장인 이원영 부시장 주재로 이천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가좌지구 도시계획도로 1개 도로 구간과 창전동 도시계획도로 1개 도로 구간에 대한 신규 도로명 부여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새롭게 결정된 가좌지구 도시계획도로 도로명은 이천의 대표 기업인 에스케이 명칭을 활용하여 에스케이로로 부여하고, 창전동 도시계획도로 도로명은 급 향교로에 의한 기초번호 방식으로 향교로130번길로 부여했다.

 

시는 확정된 도로명 부여 결과를 고시하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빠른 시일 내 설치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국가 역점사업이라며 위치 찾기의 편리성과 소방, 재난 등 활용도가 높아지고 날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이용한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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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4 1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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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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