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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동 쌀 모음<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기흥구 동백동 소재 숲속하늘유치원생 60여명이 최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독에 쌀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유치원생들은 집에서 각자 모은 쌀을 들고 와 이날 60kg가량을 모았다.

 

유림동 사랑의 쌀독은 지난 2016년 한 주민의 기부로 시작됐으며 이후 지역 주민과 단체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3년째 이어오고 있다.

 

동 관계자는 한동안 손길이 뜸했던 사랑의 쌀독이 아이들 덕분에 활기를 띠게 되었다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살려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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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5 15: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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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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