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사진제공 : 광주시>


광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유미애)‘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전국 390개관이 참여해 자유기획, 자유학년제, 함께 읽기, 함께 쓰기 4가지 유형으로 강연,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자유기획으로 진행되며 역사, 음식, 미술을 주제로 1차 귀가 즐거운 청()의 인문학, 2차 입이 즐거운 식()의 인문학, 3차 눈이 즐거운 안()의 인문학을 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립중앙도서관 ‘2018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세부 일정은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jcity.go.kr)를 참고하거나 광주시립중앙도서관(031-760-5680)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6-07 14:40: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