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설명회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가 지난 16일 강남대학교 우원관에서 개최한 ‘201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에 학생과 학부모 1500여명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3 수험생 뿐 아니라 고1‧2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날 설명회는 특강과 진학상담, 12개 대학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강남대 등 4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방법에 대해 강연을 했다.
한 학부모는 “대학 입시 전형이 매년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불안감이 큰데 짧은 시간에 많은 대학의 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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