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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회 모습<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추진하는 토마토 실증 재배시험 중간 진도관리 평가회가 지난 18일 모가면 어농리에 있는 기후변화 대응 첨단온실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중간평가회는 시설원예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온실 구조별 토마토 생육 상황, 재배특성 비교 설명 후 토마토 시식회를 통한 설문조사가 진행됐으며, 온실 운영에 따른 개선점과 보안대책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 대응 첨단 온실은 2, 500평으로 불소수지 필름, PO 필름 활용으로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됐다. 금년도 129일부터 토마토 신품종 실증재배를 진행하였고 향후 시설원예농가에 대한 정보제공과 더 나아가 농업인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조병돈 시장은 이번 중간평가회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시설원예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후변화와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온실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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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0 1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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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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