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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동통장협의회 청렴유적지 탐방<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통장협의희는 22일 처인구 백암면 석천리 유형원 선생 묘에서 청렴정신을 함양하는 탐방행사를 가졌다.

 

통장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선조들의 청렴 정신이 깃든 사적지에서 통리장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애향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은반계수록을 지어 실학을 체계화하는데 기여한 조선시대 실학자이다. 석천리 산28-1번지에 있는 선생의 묘는 지난 1976년 경기도기념물 제31호로 지정됐다.

 

통장들은 유적지 탐방에 앞서 관내 특색있는 문화관광지로 잘 알려진 한택식물원과 예아리박물관도 순회방문했다.

 

최광연 보정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신뢰받는 봉사자가 될 것을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보정동 관계자는 통장들이 행정 최일선에서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 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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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3 0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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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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