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청소년들이 상담활동과 체험활동으로 ‘우리’라는 공동체의식과 소통을 이루어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7월 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여성회관 공연장 및 광장에서 ‘나, 너,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제17회 여주시청소년 상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타악기를 즉흥적으로 연주하면서 참여자들 모두가 리듬으로 소통하고 소속감과 조화를 느끼는‘드럼서클’을 체험 할 수 있으며, 상담활동 부스에서는 공동체의식‘모두가 행복한 세상, 공동체성장 ‘함께 만들어가요’, 공동체놀이 ‘우리는 하나’ 등 다양한 상담활동이 마련된다.
또한 비보이 댄스그룹의 축하공연 및 네일아트, 마술사, 타투체험, 꽃화분 심기, 머그컵 만들기, 셔츠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도 준비됐다.
상담활동 참여 대상은 관내 청소년 초 4-6학년, 중·고등학생으로 29일까지 신청가능하다. 신청서식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여주시청소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 되어 있으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방문 및 팩스 (0502-882-9191) 신청하면 된다. 체험부스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882-8889)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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