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애국지사 김국주옹 위문<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4일 안양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김국주, , 94)를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애국지사 김국주 님은 함경남도 원산 출신으로 1944년 서주(徐州)지역에서 초모(招募) 공작 활동을 전개했으며, 1945년에는 안휘성 하류지구 연락책임자로 임명받아 동지들의 지하공작 거점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이 밖에도 상해지구에서 공작활동을 펼치는 등 그 공훈을 인정받아 1977년에 건국포장을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조국의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한 숭고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 생존 애국지사는 1명이며, 애국지사 유족은 87명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16 11:32: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