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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기 대비 옥정~포천선 등 6개 공구 철도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점검 - 우기 대비 도 시행 철도건설공사 현장 점검 실시 .. 5.18.~5.20. 옥정-포천선 3개 공구 및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현장 대상
  • 기사등록 2026-05-18 08: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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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설공사 현장안전관리실태 점검(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경기도는 우기철을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 3개 공구도봉산~옥정선 현장 3개 공구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철도기술자문위원지하안전지킴이기술지원기술인공사관리관 등이 참여한다경기도는 현장별 공정과 위험요인을 고려해 시공토질품질구조터널 분야 전문가 중심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조직 운영상태와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관리실태집중호우 취약지 수방 대책장마철 침수와 감전 우려가 있는 전기시설 설치상태이다강풍에 대비한 가시설물·적치물·부착물 관리상태와 지반 및 굴착부 붕괴굴착사면 유실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우기철 철도건설공사 현장은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신속한 보완조치가 중요하다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사고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철도건설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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