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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전점검캠페인 참가자들<사진=안양시>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범계역 롯데백화점 평촌점 주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회장 장흥주)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소방서전기·가스안전공사, 삼천리 도시가스 등의 유관기관과 안전관련 민간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했다.

금번 안전문화 켐페인에서는  안전띠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 고치기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화재예방 전기가스 사고 예방 풍수해보험 가입 방법 등을 알렸다.

이외에도 7대 안전무시 관행(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어린이안전의자)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근절을 집중 홍보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전무시 관행을 바꾸고 우리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자세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예방 활동에 힘써 주시기 바라며, 안전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가는만큼 안전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난 발생 시 즉시 복구할 수 있는 대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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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3 14: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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