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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성나자로 마을을 찾아 추석선물을 전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19일 성나자로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의 복지시설 방문은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모두가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성라자로 마을, 명륜보육원, 녹향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시설 7곳에 쌀, 세제, 화장지 등 각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시장은“위문품이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분들에게 따듯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나눔과 소통으로 지역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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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0 1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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