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사진=안양시>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은 저와 우리 국민들에게 평생 가슴에 아픈상처로 남을 비극이었습니다.
지난 선거기간 세월호 당시 본인이 제주도 포장마차를 갔다는 허위사실 가짜뉴스를 상대후보가 유포할 때도 저는 아무리 선거판이라지만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항공사별 탑승기록을 제시하며 해명하면서도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 기사게제하고 있으며, 시의회에 출석해 답변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수차례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시정 업무 추진에도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시한번 진실을 밝히며 향후의 법적대응에 대하여 알리고자 합니다
저는 인천일보와 발행인, 편집책임자, 해당기자 등 관련자 모두를 변호인을 통하여 검찰에 고발하여 민⦁형사 상의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또한 본인이 사인한 것으로 악용되고 있는 ‘제주도 포장마차 사인’에 대한 즉각적인 검찰 수사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저는 앞으로 어떠한 외압에도 강력히 대응해 나갈것이며 오로지 안양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흔들림없이 시정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힙니다
<</span>진실을 밝힙니다>
1.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 이후 4월 한달동안 제주도를 방문한 사실이 없습니다
2. 국내 7개 항공사로부터 2014년 4월 최대호라는 이름으로 탑승했던 사실이 있는지 확인서를 발급받았고 탑승사실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 제주도 포장마차의 글씨에 대하여 공인 감정기관으로부터 필적검증을 받아서 본인의 필적과 다름을 확인하였습니다
4. 2014년 4월 18일부터 20일까지의 시장 관용차량의 운행일지에서도 저의 행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