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종천 과천시장이 기부금을 전달받고 있다<사진=과천시>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 별양동에 소재한 (주)삼안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20일 과천시청 시장실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기부금삼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삼안 경영지원실장 이용운 전무는 작은 정성이 과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내 기업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관내 기업에서 이렇게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데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기에 정이 넘치는 풍성한 명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9-20 12:04: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