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 청계2'지구 26만 5,000㎡에 2560가구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하고 '의왕 청계2'지구 등 신규택지 17곳을 조성해 3만 5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의왕 청계2'지구는 백운호수, 청계산, 학의천 등과 연계되는 의왕시 포일동 일원으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과 가깝고 국지도 57호선이 연접해 있어 교통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국토부 곤계자는 " 이 지역을 친환경 정주공간으로 조성해 일자리와 미래성장 동력을 고루 갖춘 스마트지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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