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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동대항 줄다리기 모습<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올해로 30돌을 맞는 의왕시민의 날 행사가 오는 106일 오전9시 부곡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모범시민 표창, 동대항 체육대회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의왕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 화합을 다지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 이어 관내 6개 동을 대표하는 종목별 선수들이 참여하는 체육대회가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식전행사로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이 펼쳐지며, 사회봉사부문, 효행부문, 문화예술부문, 체육부문, 교육·환경·보건부문, 지역발전부문 등 6개 부문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 게이트볼,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씨름 등이 열려 각 동별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체육대회가 끝난 후에는 동별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명랑운동회와 축하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30회 의왕시민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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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8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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