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3회 정기연주회 팜플렛<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가을의 소리' 정기연주회가 5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대 우경아트홀에서 열린다.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제23회 정기연주회는 '아리랑 판타지아’를 주제로 설레임이 가득한 가을의 아름다운 밤을 클래식으로 수 놓는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박유리,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테너 김철호, 바리톤 김종홍 등 유명 성악가가 출연해 밀양아리랑, 홀로아리랑, 신고산아리랑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아리랑을 비롯해 여러 클래식과 가곡도 선사한다.
남궁현 의왕시 문화체육과장은“가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힐링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정기연주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무료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제한없이 공연 당일 우경아트홀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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