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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한대희 군포시장이 본격적인 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군포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발전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업인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정수 군포상공회의소회장, 김용일 군포시경영인협의회장, 최숙 군포시여성경영인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해 관내 50여개 기업체 대표자와 임직원, 시 국장단 및 관계 부서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당정동 공역지역 정비 및 첨단산업단지 등에 대한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지역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기업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기업인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눴다.

 

특히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적극 해결해 나아 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한 시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효율적인 일자리창출 방안 등 기업인들의 다양한 정책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기업인들의 건의사항도 해당부서에 전달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한 시장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기업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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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1 14: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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