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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부서 현판수여 모습<사진:군포시>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친절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군포시는 지난 1일  개최된 월례조회에서 금정동주민센터와 교통과를 친절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선 친절부서로 선정하고 현판수여식을 가졌다.

 

지속적인 민원 응대 개선을 통해 보다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선7기에 들어 서면서 친절공무원 선정계획을 수립했으며, 본청 부서와 사업소동으로 나눠 점검표에 의한 현장 및 전화응대 점검을 통해 친절부서를 선정했다.

 

친절부서 1호로 선정된 금정동주민센터는 점검 결과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잘 이해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2호로 선정된 교통과는 평소 많은 민원 문의에도 불구하고 공손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민원내용을 친절히 설명한 점이 각각 높이 평가받았다.

 

친절부서로 선정된 금정동주민센터와 교통과 직원들은 민원인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응대하니 친절이 저절로 따라온거 갔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공직자의 친절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를 기울여 공감하려는 자세에서부터 시작된다친절한 조직문화 정착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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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2: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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