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상돈 의왕시장이 취임 100일 기념 강연회에서 의왕시 발전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2일 ‘시장 취임 100일 기념 강연회’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권역별 의왕시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의왕시 오전동 소재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강연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김 시장은 “의왕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특성별로 부곡지역은 문화ㆍ관광지역으로, 고천ㆍ오전지역은 신산업단지로, 내손ㆍ청계지역은 한전자재관리처 자리에 R&D 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왕ㆍ과천 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강연회는 신창현 국회의원(의왕ㆍ과천),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 박근철ㆍ장태환 경기도의원, 송광의 의왕시의회부의장, 전경숙ㆍ이랑이ㆍ윤미경 시의원, 당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