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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4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장 직통 핫라인을 지난 1일부터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핫라인 직통 전화는 민선7기 시정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공정투명을 실현하고 부정부패를 근절하는 청렴의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시장은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부패를 뿌리뽑고 내부행정 신뢰도 향상에 주력하겠다"며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장 핫라인은 공직자의 부정청탁이나 비리를 경험한 경우 345-2112번으로 전화하면 시장과 직접 통화할 수 있다. 다만, 부재중일 경우에는 시청 감사담당관으로 전화가 연결되며 일반민원 전화일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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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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