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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분사업비 전달식 모습(가운데가 한대희 군포시장)<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시장 한대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는 2일  군포시청 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배분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민관 협력 및 긴급지원을 위한 사업비 66백만원을 전달했다.


이 중 민관 협력 사업인 가가호호 희망찾기2’에 지원될 사업비 31백만원은 사전 접수된 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배분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를 위한 사업비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긴급지원 사업비 35백만원은 빈곤이나 갑작스러운 재해·재난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정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 지원사업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복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우리시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이번 지원 사업을 비롯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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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11: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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