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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창구 운영<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10월부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 창구를 개설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신고 방법은 카카오톡에서 군포시복지사각지대발굴을 검색해 친구를 추가한 후, 대상자의 사전 개인정보 동의여부와 인적사항, 위기상황 등을 제보하면 된다.

 

시는 제보된 대상자에게 초기상담 및 욕구조사를 통해 필요할 경우 긴급복지무한돌봄사업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자원을 지원하고, 공적지원이 어려운 가구는 민간자원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정해봉 복지정책과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복지로부터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시에서도 위기가정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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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5 11: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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