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한마음 체육대회 모습<사진:과천시>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청명한 가을 과천시 어린이집 교사와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과천시는 4일, 관문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 교직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집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을 함께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현장을 찾아 교사와 아이들을 격려하고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천여명의 어린이들은 난타체험, 활쏘기, 나비잡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볼풀공 서바이벌, 날아라 달걀, 색판뒤집기, 워터루전쟁, 바구니 터트리기 체포크댄스 등의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준비한 과천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육행사를 추진해서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 질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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