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찾아가는 동장실 운영 모습<사진:안양시>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박달2동이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했다. 안양시 박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대림아파트에서‘찾아가는 동장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동장실’은 동장이 아파트 단지와 단독 ․ 연립주택을 지역별로 매월 1회 방문하여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에서 동민과의 소통을 통해 답을 찾고자 추진됐다.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해 민원사항을 해결함은 물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실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정책 및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적극적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김산호 박달2동장은“건의사항이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어려운 곳을 두루 살피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