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선이고운 여인들 팀<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광주 동구청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한 제11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의왕시 내손2동주민자치센터선이고운 여인들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지난 9일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선이고운 여인들(한국무용&난타)’40세부터 73세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된 팀으로, 백경희(한국무용)주미라(난타) 강사의 지도 아래 한국무용과 난타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협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중에는 70대 회원이 5명이나 포함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내손2동 한상관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수상을 통해 의왕시 주민자치의 문화적 위상을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참가를 지원한 의왕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앞으로도 동아리 경연대회 사업을 통해 우수동아리를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11 21:23: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