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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터 모습<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내손2동 주민센터 앞에서 사랑의 행복나눔장터를 운영,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

 

이번 행복나눔장터 행사는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후원 받아 모은 의류와 서적, 신발 등을 판매하는 사랑의 나눔바자회로, 이날 바자회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속에 따뜻하게 마무리 됐다.

 

이날 얻은 수익금 865,000원 전액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우연히 찾은 바자회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게 돼 좋았고,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더 뿌듯했다고 말했다.

 

내손2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성숙 위원장은이번 장터에 물품을 지원해주고 판매에 동참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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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5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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