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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사진제공: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책읽기 좋은 계절을 맞아 광주시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0일 광주시청 광장에서 ‘2018, 5회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어떤 날이라는 주제로 올해 트렌트 키워드를 반영, 도서관과 책이 주는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지역서점과 작은도서관을 비롯해 독립출판사 등 다양한 도서관련 단체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팝업북 체험, 머그컵 만들기, 보드게임 등 체험행사와 벌룬매직쇼 및 그림책 콘서트 공연, 기증도서 교환전인 북 프리마켓 등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의 정취도 만끽하고 가족들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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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11: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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