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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 ‘노인 건강주치의 조례’ 제정 등 2022년까지 달성할 ‘사람 중심’ 사업 구상
  • 기사등록 2018-10-24 1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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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고용복지센터’설치, ‘장애인복지센터 건립, 부곡지구 종합복지타운’신설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와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개정,군포시 노인 건강주치의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한대희 시장의 민선7기 '사람중심'사업 구상을 24일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사회보장 목표의 실질적 시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 , 분과별 소모임 등을 활성화하여 정책 사업이 필요한 곳에 적정하게 시행되는지를  점검확인하는 과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복지제도 및 재정이 매년 증가함에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이 계속 발생한다이런 안타까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만족도 확인 절차 등을 강화해 시민 우선 사람 중심 군포를 능동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현재 경기도와 4(2019~2022) 군포시 지역사회보장계획과 관련해 협의를 진행 중이며, 연내에 보건복지부와 조정까지 마치면 20191분기 이내에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련 계획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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