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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프로그램<의왕도시공사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여성회관은 수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어린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1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오전초, 모락초, 왕곡초 3학년 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전문강사(수상인명구조 강사 자격)의 지도 아래 물에 적응하기, 기구 및 맨몸 생존뜨기 등 생존수영교육 표준교육과정 매뉴얼 내용을 총 12차에 걸쳐 진행했다.

 

특히 해상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시간별 대처방법과 생존수영, 체온유지 등 실제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이번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안전은 예방이 최선이며, 예방은 교육으로부터 시작된다면서앞으로도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이 더욱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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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31 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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