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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표 '맞춤형  복지서비스' 가 1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닻을 올렸다.


김상돈 의왕시장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복지플래너프로그램’이 지난 한달간의   시범 시행 결과를 측면  보완하여 1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찾아가는 현장방문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더욱 효율적이고 책임있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먼저 각 동 주민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내에 오랜 경력을 갖춘 사회복지 7급 이상의 공무원을 전담 배치해 복지플래너로 지정했다.

 

각 동마다 배치된  복지플래너는 취약계층의 현장방문 상담을 통해 위기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제공한. 또한, 방문간호사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인다.

 

 아울러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복지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발굴을 활성화시켜 동 단위 복지공동체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특히, 복지플래너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정기적인 직무교육 및 운영 컨설팅 등도 실시할 에정이다.

 

시장은민과 관을 아우르는 찾아가는 복지플래너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 지역사회에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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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2 15: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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