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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 개점 모습<사진:안양시>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범계 문화의 거리에 청년가게 3호점을 개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이달 1일자 조직개편으로청년정책관을 신설한 가운데청년생각이 창업한 청년가게 3호점행복한 집이 지난 8일 안양 범계 문화의 거리에서 오픈했다.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청년생각은 청년층(1939)을 대상으로 한 문화활동과 자기계발, 일자리와 창업지원, 사회공헌 등을 지원하고 기성세대와 청년층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하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데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청년이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하여 자체 청년가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 3호점 개점을 맞이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창업이 있기까지의 노고를 격려했다.(사진 참조)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가게 개점 축하와 함께 늘 청년이 찾아오는 안양이 될 수 있도록 청년층과 수시로 소통해 청년공감정책을 펼치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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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9 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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