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사랑나눔 후원 전달 모습=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동절기에도 이웃사랑 성금이 계속되고 있다.

의왕시 오전동에 소재한 중견기업인 삼화플라스틱(대표 조성환)에서 지난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의왕시에 현금 300만원을 기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금형제작과 플라스틱 성형 전문 제조업체인 삼화플라스틱은 지난 1977년 창업한 이후 2012년 의왕시 오전동으로 본사를 이전하여 화장품 관련 부자재 및 전자제품 관련 부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성환 대표는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13 14:08:2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